
세상에 없던,
재미있는 여성 축구단
밥하다 나온 선수, 피아노 치다가 , 그림 그리다, 모델 하다가 축구 하러 모였습니다. 직업도 다 다르고 축구 하는 이유도 다 다릅니다.
친구 따라 뭐 하는지도 모르고 나온 선수, 우울해서 나온 선수,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나온 선수.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 나온 선수 등
우린 모두 다르게 살았지만 매주 모여서 공을 차고 뛰어 다니며 즐겁게 축구를 합니다.
공 차는 시간보다 웃는 시간이 더 많은 시니어 여성 축구단입니다.

마지막 달리기가
여고시절 체력장 (?)
언제 뛰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도 좋습니다.
시니어 여성 축구는 월드컵에 나오는 선수들의 축구 경기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축구는 가벼운 운동이고, 삶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입니다.

할만큼 했다
쫌 놀자
아내로, 엄마로, 커리어 우먼으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쫌 놀면 안되겠니?

축구는 새내기
사랑 나눔은 전문가
축구는 새내기 지만
우리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랑 나눔 전문가입니다.
기부와 실천을 통해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들고 있습니다.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이제 많아야 60살입니다.
집에서는 할머니라고 불리우기도 하지만 축구장에서는 배워야 할 것 투성인 병아리 축구 선수입니다.
어려서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어리다고 놀리지 마세요.

꽃 중의 꽃
축구화
꽃은 가을에도 겨울에도 핍니다.
인생의 가을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
축구화로 다시 피어 납니다.
" 작은 경험이 삶을 바꾼다.

세상에 없던,
재미있는 시니어 여성 축구단
밥하다 나온 선수, 피아노 치다가 , 그림 그리다, 모델 하다가 축구 하러 모였습니다. 직업도 다 다르고 축구 하는 이유도 다 다릅니다.
친구 따라 뭐 하는지도 모르고 나온 선수, 우울해서 나온 선수, 다이어트에 좋다고 해서 나온 선수.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하기 위해서 나온 선수 등
우린 모두 다르게 살았지만 매주 모여서 공을 차고 뛰어 다니며 즐겁게 축구를 합니다.
공 차는 시간보다 웃는 시간이 더 많은 시니어 여성 축구단입니다.

마지막 달리기가
여고시절 체력장 (?)
언제 뛰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도 좋습니다.
시니어 여성 축구는 월드컵에 나오는 선수들의 축구 경기가 아닙니다.
우리에게 축구는 가벼운 운동이고, 삶에 활력을 주는 비타민입니다.

할만큼 했다
쫌 놀자
아내로, 엄마로, 커리어 우먼으로 열심히 살았습니다.
쫌 놀면 안되겠니?

축구는 새내기
사랑 나눔은 전문가
축구는 새내기 지만
우리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랑 나눔 전문가입니다.
기부와 실천을 통해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들고 있습니다.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이제 많아야 60살입니다.
집에서는 할머니라고 불리우기도 하지만 축구장에서는 배워야 할 것 투성인 병아리 축구 선수입니다.
어려서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어리다고 놀리지 마세요.

꽃 중의 꽃
축구화
꽃은 가을에도 겨울에도 핍니다.
인생의 가을을 보내고 있는 우리들
축구화로 다시 피어 납니다.
" 작은 경험이 삶을 바꾼다.

모든 팀원이 하는 말 : 내가 축구 할 줄은 정말 몰랐다.


